노예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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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타쉽 조회 23회 작성일 2020-10-17 16:43: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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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상스] 노예의 길 (1)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명저 '노예의 길(The Road to Serfdom)'을 소개 드려봅니다. 3-4회에 나눠서 소개를 드릴 예정이며, 이번에는 서론과 1~3장까지를 소개드립니다.
타불라 TABULA : ^^ 정말 좋은 영상이네요.
최근에 노예의길을 다시 읽고 있는데 정말 잘 정리된 내용으로 되어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되요~
공산주의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기전에 44년레 이런 식견울 가진 책을 썻다는게 정말 읽을때마다 놀랍니다~~
감사합니다~
피츠버그 : 버나드 쇼가 극단적 사회주의자였다니 몰랐습니다.
참 끔찍하네요.
Dohee Lee : 15분 정도에 나오는 필요로부터의 자유라는게 무슨뜻이죠?
동물처럼 돈도 필요없고 물질적으로도 계급조차 필요없다는 의미인가요?
여일현 : 사회주의는 전체주의로 반드시 가게 되어 있다. 이론상보다는 현실을 보면 중공, 소련, 베트남, 북한만 보아도 독재 국가로변해 삶을 지옥으로 만들었다
조현행 : 소련이 공산주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부싯돌 미디어연구소 : 다시 돌아오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J K : 영상 하나하나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런 채널을 알게 되다니 유튜브 알고리즘 만세..
닥콩킹 : 책이 너무 어려웠는데 너무 도움 되네용
Hayek : 한국은 농경사회로부터 이어온 집단주의가 강하고 사고가 획일화된 사회인데
이런 점이 사회주의가 파고들기에 적합한 토양이 될 것같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영국 미국.... 더 넓게 영미권(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사람들을 여행가서 만나보면 획일화되어 있지 않고 정말 자유로운 영혼을 느낄 수 있는데

반면 외국인에세 한국인이 어떻냐 물어보면 어떤 스테레오 타입이 있다고 하죠.
아마 이런 정신적 유산들이 과학, 기술, 자본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Duwon Yi : 버나드 쇼가 저런 인간이었다니 충격이네요

정규재의 고전읽기 - 노예의 길

예전 논술에 관련한 강의로 고전읽기 영상입니다.
아주 오래전 영상이라 화질이 좋지 않지만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장제이 : 고맙습니다
正子王 : Serf 가 사전에선 농노로 되고 노예는 다들 알다시피 slave로 되어있습니다 근데 노비도 slave고 일본어 영어 번역시에도 노비는 slave로 나오는데 노비가 노예로 정의되는건가요? 노예의 길에서 농노와 영주의 이야기가 나오는건 한국에선 농노도 노예로 취급한다는 이유때문인가요?
koya q36 : 귀중한 강의 감사합니다!
질서 있는 자유 : 와 정말 감사합니다.
과꽃 : 21대 총선을 앞두고 이제야 이 영상을 접하게 됐습니다. 한국어로 된 노예의 길 책을 샀었는데 어렵더군요 그래서 끝까지 못읽고 포기했습니다. 주필님 강의는 머리에 속속 들어옵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Korean dog eaters : 소주성,반일몰이 지지자들을 파시스트로 변질시킨 문재인586정권
rosa m : 대표님.젊으시네요.
Kim스솔파이터 : 80년대의 껍질을 벗어던지고 자유인의 길에 들어섭니다. 너무 늦었지만 천만다행으로사실과 진리의 길에 들어선 것을 행복하게 느낍니다
Michaell Lee : 이해하기 어렵지만 열심히 듣고 이해하려 노력해봅니다
에몽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얼마전 구해서 읽고 있습니다.

[시민강좌] 하이에크, 노예의 길

이제는 너무 유명해진 책!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입니다.

개인의 자유와 정부의 권위에 대해 생각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노예의 길'에 대한 김이석 소장의 강연영상(2014년 6월 5일 시민강좌)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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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dog eaters : 말투가 너무 586 같은데 설마 친중반미 586세대는 아니죠?
김도헌 : 커츠너의 snowball effect는 미리 나 있는 발자국을 따나가면 가장 신속하고 짧은 길인가를 알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여러 사람들이 지나간 길이라서 가장 안전한 길임에는 틀림없다.그리고 한국의 속담에 바쁠수록 돌아가라고 가장 안전한 길이기에 가장 빨리 갈수도 있는 길인지도 걸어보기 전에는 알수없다.마치 경쟁 해보기 전에는 알수없듯이 말이다. 미제시언 김도헌올림 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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